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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9시 55분 경 고객과의 대화 도중에 우체국 택배가 하나 도착했습니다...
나한테 올 게 없는데?!?....
제 이름 역시 큼지막하게 써 있어서 일단 접수하고 윗면을 살펴보니....
XE마켓 봄맞이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린다는 내용이었으며 열어보니 벨킨 노트북 가방이네요...
이거 횡재인가요? 아님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... 전혀 뜻 밖이고... 이거 받아도 될지 모르겠네요..
마땅히 한 것도 없고 오직 XE마켓에서 모듈 구입 후 후기 정도는 썼는데 이거 과분하네요....
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평소 생각하고 있는데 이건 완전히 공짜같네요^^
최근 수정일 : 2012-05-10 22:12:49 - altoran
해피라이브 형님 그리고 지팡구의 감로수님^^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^^
이게 4만 얼마 짜린데요 가족들이 시큰둥해서 친구에게 보여주었더니 친구가 낼름 채가네요^^
대신 저녁 6인분 식사비 책임지겠다고 하네요.. 얘는 4만 얼마짜린지 모르거든요^^ 핫하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