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산모임 추진해주신 백성찬님과 알토란님께 감사드립니다.
그리고 카르프스님께도 감사드립니다.
비록 몇 사람 되지 않지만 열띤 배움의 토의 좋은 뜻있는 좋은 자리었습니다.
다음에는 다른 회원분들도 많이 참석하였으면 좋겠습니다.
오늘도 파이팅입니다.
오늘에서야 들어왔어요. 목이 붓고 잠 잘때 기침에
우리 백선생이 아프니까 나도 함께 했어...
이제 거의다나 글을 올립니다.
선그라스도 잘 쓰고 있습니다.
건강 유의 하세요.
오늘에서야 들어왔어요. 목이 붓고 잠 잘때 기침에
우리 백선생이 아프니까 나도 함께 했어...
이제 거의다나 글을 올립니다.
선그라스도 잘 쓰고 있습니다.
건강 유의 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