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그 없고 속도 좋고 호환성이 좋으면 쓰지 말라고 해도 사용하게되어 있습니다. 다른 나라에서도 당연히 구해서 쓰게 되지요. 스마트폰에서 여러 어플리케이션이 난무 하지만 그 중에서 좋은 기능을 가진 것은 저절로 알려지게 되어 있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.
생활하는 사람들은 국내의 친구 친척등 편법을이용하지 않는한 정상적인
회원가입은 물론 구입은 생각도 못하는 그림의 떡 입니다.ㅎㅎ
글로벌 이라는것이 그리 바쁘게 서둘러야 하는것 인지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
Xe가 나온지 이제 불과 몇년 지난것에 불과하고
국내에서 월등하게 사용면에서 편리하고 버그가 적고 사용자들의 수가 늘어간다면 그때는
자연히 글로벌화가 될거라는 짧은 저의 생각 입니다만 ㅎㅎ